작성일 : 16-09-07 14:49
사랑해요! 서쪽마을 펜션
 글쓴이 : 정민숙
조회 : 4,405  
안녕하세요!
사장님과 사모님의 친절함에 감사하여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
소박한 정은철 사장님, 그리고 예쁘시고 음식솜씨가 좋은 사모님!
조개구이와 우럭매운탕, 아나고, 모두가 맛이있고 재미있게 해주셔서 잘 놀다 왔어요
올해도 사장님과 예쁜 소난지도를 마음껏 즐겨보고 싶어요
도비도에서 너무가깝고 갯벌에 많은 먹을것이 있어 좋았어요
사장님!
항상건강하시고 돈 많이 버세요
화이팅 입니다/ 서울에서 정민숙 올림





Read: 592, Vote: 0, Date: 2009/02/28 21:42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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